NOTICE

제목

쥬얼리 소재&관리법

작성자 (ip:)

작성일 17.12.02

조회 300

평점 0점  

추천 추천하기

내용

Jewelry Material

도금: 귀걸이에 금색, 은색(백금)으로 색을 입히는 과정. 많은 쥬얼리의 재료는 주로 전기도금의 방식을 통해 도금됩니다.


[소재]
- 니켈: 가장 저렴한 재료. 금속 알러지의 주요 원인으로 최근엔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
- 무니켈(nickel-free): 알러지가 있으신 분들을 위해, 니켈 성분을 빼고 진행되는 도금 방식
- 티타늄(titanium): 시계, 임플란트, 주사바늘 등에 사용되는 반응성이 약한 금속. 알러지가 거의 없고, 칼라는 탁한 회색빛을 띕니다
- 순은(silver92.5): 법정 순은. 은 100%은 변형되기 쉽고, 색이 쉽게 바래기 때문에 실용도가 떨어집니다. 그래서 기타 금속을 섞어 은92.5%+기타 금속 7.5%의 비율로 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알러지가 심하신 분들께 순은 제품을 권합니다.
- 써지컬스틸(surgical steel): 의료용 기구에 공급되는 스테인레스 재질의 금속. 변색이 없고 녹이 잘 슬지 않아 뼈를 대신하여 쓰이기도 합니다. 물이 자주 닿는 주방용품에도 쓰이는 금속.
- 황동(brass): 구리와 아연의 합금으로, 빛깔은 빈티지스러우며 경도와 강도가 큰 것이 특징. 쥬얼리의 체인과 부자재에 자주 사용됩니다.

우티크의 전 제품은 알러지에 대한 걱정 없이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. 허나 금속 자체에 예민하신 고객님께선 컨디션에 따라 알러지가 일어나실 수도 있습니다. 이는 개인적 특성에서 비롯되고, 착용 이후의 케이스이기 때문에 교환/반품의 사유로 인정되지 않는 점 안내드립니다.


Care

[은/Silver92.5]

은(Silver92.5)제품은 녹이 쉽게 스는 편입니다. 은이 변색 되었을 경우 물로 씻은 후 실버 클리너 천이나 은세척제, 혹은 립스틱이나 치약으로도 세척이 가능합니다. 실버 클리너 천으로 닦아내시거나, 은세척제에 담그어 빼내 물에 헹구시거나, 립스틱이나 치약을 묻혀 녹슨 부분을 닦아주시면 녹이 사라집니다.


[도금/Plated]

도금이란, 금속(주로 황동)에 은이나 금을 매우 얇게 덧입히는 방식을 의미합니다.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변색됩니다. 도금은 물과 공기에 약합니다. 따라서 물에서 착용하시는 걸 피해주시고, 오랜 시간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퍼백에 밀봉하여 보관해주십시오.




첨부파일

비밀번호
수정

비밀번호 입력후 수정 혹은 삭제해주세요.

댓글 수정

이름

비밀번호

내용

/ byte

수정 취소

비밀번호

확인 취소